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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스케이프, 무대·방송조명 신기술 런칭
라이팅뉴스 2018-04-30  |  조회수 45708

루스케이프, 무대·방송조명 신기술 런칭

‘KOBA 2018’에서 차세대 네트워크시스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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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소리로 새로운 공간연출을 창조하는 전문가집단 ㈜루스케이프(대표 : 강성기)가 5월 15일부터 18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KOBA 2018’(국제방송·음향·조명기기전)에서 미국 Luminex社의 디지털 기술을 토대로 제작된 네트워크시스템을 소개한다.

 

이번에 루스케이프가 소개하는 시스템은 Luminex의 안정적인 링토폴로지 기술의 차세대 네트워킹시스템으로 인컴, 큐램프, 영상과 스테이지 시너리 시스템과의 연동 등이 단일 네트워크 시스템에서 가능하다. 따라서 조명·음향 분야의 안정적인 연출을 돕는다. 이 시스템은 이미 롯데 월드타워 프로젝트에 활용돼 극찬을 받고 있다.

 

롯데 월드타워는 루스케이프가 일본 우시오라이팅社와 연계해 외벽을 수놓은 약 1만4,000개의 DOT를 하나의 영상으로 표현했는데 여기에 이 시스템이 적용됐다.

 

루스케이프는 Luminex의 DMX Node MX4로 각 층별 배치된 LED와 광섬유 DOT들을 하나의 컨트롤러로 통합해 제어되도록 하고, 각 층 및 구간마다 연결된 네트워크 통신설비를 통해 광통신, 이더넷(ETHERNET), DMX로 순차적 변환이 되도록 해 하나의 영상으로 구현했다. 또 각 장치마다 필요한 감시 및 제어시스템은 안정성이 뛰어난 Luminex의 DMX Node MX4로 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루스케이프 강성기 대표는 “무대조명, 방송국조명, 경관조명 분야는 다양한 장르가 100% 라이브로 제작되는 환경”이라며 “장·단기 공연 모두 장비 이상으로 인해 발생하는 연출 사고는 절대 상상할 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했다.